G-ZONE 遊戲殷志源 게임은지원 EP.03
這集志源歐巴光彩動人(?),專頁送的帽子也有好多特寫照。
G-ZONE 遊戲募集
可以到指定貼文,留言想看他們玩的遊戲,製作單位會從中選一個來挑戰。
G-ZONE社群貼文:
https://www.youtube.com/post/UgysW4cb7sC6eJ79jEh4AaABCQ
水晶男孩 三時四崽子-1部:搭棚記
我們志源歐巴還在睡覺的時候,另外三個哥哥就這樣把遮雨棚搭好了。6月2日至7日在該則影片下留言真實的感想,抽10名送簽名專輯。好像是TO簽的概念。
水晶男孩 履行月球公約第1彈-三時四崽子 水晶男孩的超高速自給自足合宿生活EP.2-1、2-2
G-ZONE 遊戲殷志源 게임은지원 EP.02
名稱標示[EN]但是一直沒看到英文字幕啊….(是否感受到小編的怨念?)
水晶男孩 履行月球公約第1彈-三時四崽子 水晶男孩的超高速自給自足合宿生活EP.1-1、1-2
覺得我們水晶歐巴湊在一起的時候,因為太放鬆,好像特別容易中製作單位的圈套(默)
G-ZONE相關 符文大地傳說公開賽 5/25 8強賽第1輪
我們志源歐巴是第6組「挑戰者隊(챌린저스 팀)」,也叫藝人隊(연예인 팀)。賽事會在官方Twitch頻道和afreecaTV頻道轉播。會有個人鏡頭,但小編不確定是在前述兩個頻道進行分流,還是他們的個人YouTube上轉播,請大家自行多留意喔!
5/20 殷志源IG 感謝COVID-19相關醫護及其他人員
小編赫然發現這個分類,上一次更新居然是2019年。其實志源歐巴中間有更新其他內容,只是小編偷懶,沒有轉過來(掩面)
事情是這樣的,5月15日 Tiger JK先發了傳情帖,指定對象其中一位就是我們志源歐巴。志源歐巴5月20日回應後,並且指定在德歐巴、水院歐巴,以及Winner的姜昇潤。專頁也發現,志源歐巴頭上戴著我們2019年底寄去的帽子!志源歐巴真的拿來戴,不是純展示,小編和親友們興奮到模糊(飛)
新聞:은지원, 타이거JK 이어 ‘덕분에 챌린지’ 동참..위너 강승윤-젝키 장수원-김재덕 지목
오종헌訪談提到殷志源(節錄)
오종헌現在是PlayM Entertainment的理事,提到2005年起4年擔任殷志源經紀人經歷,令他印象深刻。
放談:오종헌 플레이엠 이사 “영화학도 →’1박’ 은지원 매니저"(인터뷰①)[스타메이커]
오종헌(38)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이사의 매니저 경력은 기억에 남을 만 했다. KBS 2TV ‘1박 2일’의 인기를 이끈 ‘은초딩’ 은지원을 일당백으로 서포트하며 은지원과 일 관계를 넘는 사이로 지냈고, DSP미디어에 몸담았을 때는 일본 내 한류 열풍의 주역 중 한 팀인 카라의 도쿄돔 콘서트를 직접 지켜보기도 했다. 대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며 꿈을 키워갔지만 우연한 계기에 맞이하게 된 매니저 일이 몸은 힘들었어도 보람되고 의미가 있었던 일이 많았다고.
-매니저 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가 언제인가요.
▶매니저 일은 처음에 아르바이트 형태로 시작했어요. 그 전에 학교에서 영화 연출 전공을 하면서 준비했던 영화가 있었는데 그 영화가 엎어지면서 제 길이 달라지게 됐죠. 매니저 일은 은지원, 황보 씨 회사를 도와주면서 시작했고요. 은지원 씨 로드 매니저가 제 첫 매니저 일이었어요.
-활동을 하며 거쳐 갔던 스타들이 누구였는지 궁금합니다.
▶은지원 씨와는 4년 정도 같이 인연을 맺었어요. 그때가 은지원 씨가 ‘1박 2일’에 출연해서 ‘은초딩’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끌었을 때였는데요. 정말 2주에 1번씩 프로그램 때문에 전국 각지를 함께 다니면서 현장에 있었어요. 그때 소속사 규모가 작아서 매니저도 저 혼자였는데요. 회계 업무부터 해서 앨범 스티커도 직접 붙이고 팬 관리도 제가 했어요. 그때는 그게 가능했어요. 하하.
-보람을 느낄 때도 있었을 것 같고 고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몸이 많이 힘들었죠.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은지원 씨와 함께 전국을 돌면서 유랑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은지원 씨가 솔로 가수이기도 했으니까 행사도 많이 했고요. (매니저로서) 보람도 많이 느꼈죠. 지금이랑은 (당연히 분위기가) 달랐던 시절이고요. 그때는 아이돌 시장이 이렇게 커지기 전 단계였는데 회사 내 분위기도 좀 더 가족적이었던 것 같아요.
-활동을 하며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은지원 씨와 함께 했을 때가 많이 기억에 남는데요. 그땐 저도 나이가 어릴 때여서 “연예인이 이렇게 인간적이구나"라는 걸 그때 많이 느꼈었어요. 말 그대로 은지원 씨와 모든 걸 같이 했어요. 같이 여행도 가고 자연스럽게 가족사에 관심도 가져 주기도 했고요. ‘1박 2일’로 2주에 1번 여행을 함께 가니 정도 들고 관계도 두터워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일 적으로) 헤어질 때 참 아쉬웠고요. 개인적으로는 ‘1박 2일’로 백두산에 같이 갔을 때 감동을 느꼈죠.
訪談:오종헌 이사 “에이핑크 롱런, 리더 박초롱 역할 컸죠"(인터뷰②)[스타메이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에는 언제부터 몸담게 되셨나요.
▶2017년 10월 최성필 부사장님과 함께 오게 돼서 올해로 이제 4년 차가 됐죠. 에이핑크와는 ‘Five’라는 앨범 때부터 함께 했어요. 최성필 부사장님과는 은지원 씨를 함께 맡았었고요.